감독: 루이스 엔리케


골키퍼

다비드 데 헤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케파 아리사발라가 (첼시)

파우 로페스 (레알 베티스)


수비

세르히오 라모스 (레알 마드리드)

디에고 요렌테 (레알 소시에다드)

마리오 에르모소 (에스파뇰)

이니고 마르티네스 (아틀레틱 빌바오)

세사르 아스필리쿠에타 (첼시)

조니 (울버햄프턴)

호세 가야 (발렌시아)

조르디 알바 (바르셀로나)


미드

세르히오 부스케츠 (바르셀로나)

사울 니게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로드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세르지 로베르토 (바르셀로나)

브라이스 멘데스 (셀타 비고)

다니 세바요스 (레알 마드리드)

파블로 포르날스 (비야레알)

이스코 (레알 마드리드)


공격

마르코 아센시오 (레알 마드리드)

알바로 모라타 (첼시)

수소 (AC 밀란)

호드리구 (발렌시아)

이아고 아스파스 (셀타 비고)

Posted by M. Salgado

나는 실패했다

DIARY 2018.10.29 02:49

2년넘게 준비한 공인중개사 시험을 망쳤다.

지난해엔 1차를 붙었는데 올해 2차에서 점수가 마음만큼 나오지 않으면서 수포로 돌아갔다.


나름 충분히 공부했다 싶었는데, 인터넷 강의에서 배운 내용이 많이 나오질 않았다.

비싼돈주고 수강한 학원의 도움을 크게 못봤다...

채점하는데 눈물도 나오지 않고 미쳐버릴거같았다.


하... 다시 일어설 수 있을까...

Posted by M. Salgado

카디프에서 웨일스, 베니토 비야마린에서 잉글랜드를 상대합니다.



감독: 루이스 엔리케


골키퍼

다비드 데 헤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케파 아리사발라가 (첼시)

파우 로페스 (레알 베티스)


수비

세르히오 라모스 (레알 마드리드)

나초 페르난데스 (레알 마드리드)

마르크 바르트라 (레알 베티스)

라울 알비올 (나폴리)

세사르 아스필리쿠에타 (첼시)

조니 (울버햄프턴)

마르코스 알론소 (첼시)

호세 가야 (발렌시아)


미드

세르히오 부스케츠 (바르셀로나)

사울 니게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로드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치아구 아우칸타라 (바이언 뮌헨)

다니 세바요스 (레알 마드리드)

코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공격

마르코 아센시오 (레알 마드리드)

알바로 모라타 (첼시)

수소 (AC 밀란)

호드리구 (발렌시아)

이아고 아스파스 (셀타 비고)

파코 알카세르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Posted by M. Salgado


감독: 루이스 엔리케


골키퍼

다비드 데 헤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케파 아리사발라가 (첼시)

파우 로페스 (레알 베티스)


수비

다니 카르바할 (레알 마드리드)

세르히오 라모스 (레알 마드리드)

나초 페르난데스 (레알 마드리드)

세사르 아스필리쿠에타 (첼시)

라울 알비올 (나폴리)

디에고 요렌테 (레알 소시에다드)

이니고 마르티네스 (아틀레틱 빌바오)

마르코스 알론소 (첼시)

호세 가야 (발렌시아)


미드

세르히오 부스케츠 (바르셀로나)

세르지 로베르토 (바르셀로나)

사울 니게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로드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치아구 아우칸타라 (바이언 뮌헨)

다니 세바요스 (레알 마드리드)


공격

이스코 (레알 마드리드)

마르코 아센시오 (레알 마드리드)

지에구 코스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알바로 모라타 (첼시)

수소 (AC 밀란)

호드리구 (발렌시아)



루초의 첫 대표팀 명단. 디에고 요렌테는 부상 정도의 따라 소집안할 수 있다고.


※ 지에구 코스타 가족일로 대표팀 하차, 이아고 아스파스 (셀타 비고) 대체 소집.

Posted by M. Salgado
지단 감독의 레알 마드리드에선 호날두 만큼이나 이스코의 활용도 말이 많았는데, 그때마다 여러분의 반응은 "중원에서 활용하던지, 공격적으로 활용하던지 하나만 해서 이스코의 자리를 제대로 정해야한다."였고 많은 분들이 이에 동의했었습니다. 특히나 여론은 이스코의 공격적 재능을 활용하란 쪽이 많았는데요. 훌렌 로페테기 레알 마드리드 신임 감독의 생각은 다른거 같습니다. 공격적인 면보다는 중원과 공격진의 연계와 1차 압박 역할로 이스코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1. AS 로마 전





기본적으로 수비시에 3미들 형태로 시작이 되지만 상대가 센터하프 부분에서의 빌드업을 시도할 시 이스코가 전방으로 이동하면서 4-4-1-1 형태가 됩니다.



물론 공의 소유권이 우리팀에 있을 때는 2선에서의 공격전개에 도움을 주거나


아예 최후방에 내려와서 후방 빌드업부터 참여하는 전형적인 이스코의 모습입니다.




이 장면은 깝치다 공뺏기는 장면




아센시오(네모)는 자리를 자주 이동하며 공격에 임하는 선수인 만큼 아센시오가 중앙으로 이동하면 이스코는 왼쪽측면으로



베일(네모)이 공간을 찾아 다른 곳으로 이동하면 이스코가 오른쪽 측면으로 이동하는 등 넓은 활동량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스코가 교체된 이후에는




세바요스가 그 역할을 맡았네요.


이제 트로페오 베르나베우 AC 밀란전으로 가봅시다.


2. AC 밀란 전



수비면에선 믿을만한 카세미루가 출전한 만큼 이스코가 좀 더 앞으로 전진, 공격형 미드필더처럼 움직이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상대의 후방 빌드업시에 위치하는 곳은 AS 로마 전과 동일.


레알 마드리드의 실점 장면인데



크로스는 이과인을 압박하려 올라왔으나 공은 이미 케시에한테 가버렸고
아센시오는 상대가 뒤로 공을 흘릴거라 짐작하고 케시에의 배후로 뛰어갑니다. (큰그림 무엇;)



라모스가 뒤늦게 앞으로 나오지만 결과적으로 상대에게 공간이 주어지면서 쓰루패스. 한번은 막았으나 이과인이 재차 슛을 득점으로 연결하면서 실점하게 됩니다. 빅픽처무엇



이번에도 비슷한 상황인데 크로스가 전방 압박을 위해 튀어나오고 크로스의 후방에 공간이 열립니다.



역시나 라모스(네모)가 앞으로 나오지만 아센시오의 복귀가 느려서 왼쪽 측면으로 쉽게 패스가 이어집니다.



밀란은 손쉽게 측면크로스를 통한 공격을 시도했으나 카르바할에게 막힙니다.
사실 이건 안첼로티랑 지단도 해결못한거라 어쩔수가 없네요.




지공수비 상황에서 이스코를 던지면서 미드필더 라인이 예쁘게 서게됩니다.
오히려 패스 축구보다는 이 전형이 앞으로의 로페테기 마드리드를 상징하는 장면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이후 모드리치가 들어오면서 모드리치가 어떤 진형에 서게될까 기대했는데



모드리치, 세바요스가 들어오면서 4-3-3 진형으로 경기를 진행했습니다. 모드리치가 복귀 후 첫경기라서 큰 전술적 주문을 하지 않았을수도 있겠네요.


생각
1. 4-2-3-1 스타일은 이스코가 있을 때만 활용될 가능성이 농후
 - 활동범위과 체력을 고려해봤을 때 모드리치한테 이 역할을 시킬 순 없습니다. 로페테기 감독이 스페인을 맡을 때 이니에스타 대신 치아구가 투입될 경우 이러한 진형을 사용한 적이 몇 번 있는데, 아마도 로페테기 감독이 추구하는 축구가 이런 형태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프리시즌에선 이스코가 쉴 경우 세바요스가 이런 역할을 맡았는데 생각보다 몸싸움이 안되더라고요.

2. 크카모를 활용하는 4-3-3
 - 호날두가 나간 상황에서 크카모를 활용하는 4-3-3 사용은 벤제마와 베일이 고정인 상황에서 아센시오나 이스코를 빼야한다는 의미인데, 로페테기의 부임으로 인해 새로운 돌파구를 찾으려는 두 선수가 빠지리라 생각하기엔 힘들기에 크카모 3미들이 주전술이 될 것이라고 시즌 초반에는 생각하기 힘듭니다. 그리고 프리시즌 내내 측면 미드필더들이 열심히 수비에 가담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이런 상황에선 어쩌면 수비적인 미드필더 한명이 빠져도 상관없지 않을까 생각이 되네요. 근데 모드리치가 나이도 있고 월드컵 여파도 있어서 상대에 따라 알아서 잘 시간을 배분하겠죠. 돈도 많이 받는데.

3. 벤제마가 잘할까요?
 - 몰라요.
Posted by M. Salgado